집사들의 로망.
가또블랑코에서 13기 서포터즈를 모집하네용~
저도 응모 했는데요
그동안 변변한거 해 준거 없이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베베와 베르에게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클릭!!
http://gatoblancokr.blog.me/22111368449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7/10/11 21:46 2017/10/11 21:46

나른하고 편한 모습의 베르...
이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3/12/14 15:53 2013/12/14 15:53

What??

from Bebe & Ber story 2013/11/17 16:53

갑자기 쌀쌀한 날씨에 이중 창문 모두 닫아 놓다가 모처럼 창문을 열었더니
두 녀석이 동시에 고개를 돌리며 열심히 보고 있다.
나두 궁금해서 보니 까치가 날아가는 방향에 따라 고개가 똑같이 움직인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3/11/17 16:53 2013/11/17 16:53

베르는 새로 빨아서 개어 놓은 옷, 새로 빨아서 널어 놓은 빨래 건조대 위를 참 좋아해요.

깨끗한 걸 아는걸까요? 아님 엄마가 관심가지고 만지니까 좋아하는 걸까요?

그제 해가 쨍한 틈을 타서 이불 빨래를 하고 저녁 무렵 약간 덜 마른 이불을 의자에 걸쳐 놓았더니 또 거기에 자리 잡고 앉으시네요. ㅋ

그루밍도 하고 하품도 하고 도도하게 앉아계시다 결국 꾸벅 꾸벅 조시는... ㅋ


베르가 요즘 들어 애교도 많아지고 점점 이뻐지고 있어요. 엄마 다리에 부비 부비도 잘하고...

근데 안아주면 슈렉의 고양이 같은 눈과 애처로운 목소리로 내려 달라고 애옹거려서 맘 상하게 해요.

발톱 깍고 약 먹이고 했던 트라우마가 남아있는걸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3/07/06 00:10 2013/07/06 00:10
박스만 보면 들어가서 앉고 보는 큰 녀석 베베...
귀엽다!!!

박스의 어떤 매력이 아이들을 홀리는 걸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3/05/15 07:54 2013/05/15 07:54
아령을 베고 자는 녀석의 사진을 찍으려 부시럭대니 벌떡 일어나 앉았습니다~ ㅋ
하품하기 직전이라 입이 살짝 보이네요~ ㅋ
빨간 아령과 노랑 눈이 대비되어 이쁩니다.
까만 녀석이라 사진찍기가 어려웠는데 오랜만에 이쁜 사진을 건졌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3/05/08 11:47 2013/05/08 11:47
Tag // ,
역시 필리대, 아보덤...
정리하다 꼬불쳐두었던 샘플 발견... 전혀 의미없는 기호성 검사 감행. ㅋㅋ

베베는 필리대로 직행 폭풍흡입을 하시고... 베르는 아보덤을 챱챱하신다.
위치때문일까 싶어 세로로도 바꿔보고 반대로도 바꿔봤는데 베베는 필리대, 베르는 아보덤을 선호하네...
가운데건 오가닉인데... @.@
필리대는 수입한 사료를 국내에서 재포장한다는 소리에 패스~
아보덤은 아직 레이더에 잡히질 않았는데 지난번 펫 박람회가서 왕창 받아온 샘플이 있어서 트라이해보려 고민중인 사료다.

요즘 네파 + 내발 + 사이언스를 섞어서 먹이고 있는데... 변이 썩 좋지가 않아서리... ㅠ.ㅠ
네파는 장기 급여시 요로결석 방광염 위험이 있다는데 대포장 3포대를 주문을 해놔서 어쩔수 없이 길냥이와 애들한테 섞어서 먹이는 중이고 내발은 잘 먹기도 하고 모질도 좋아졌는데 베베가 2-3일에 한번씩 응아를 싸서 패스하려했으나 펫 박람회에서 이벤트 당첨되어서리 섞어서 먹이는 중이고 사이언스는... 병원에서 추천해줘서 먹였는데 치석도 좋아졌고 응아도 잘보고 나쁘지는 않은데 3등급 사료라는 사실을 알게된 이후 찝찝해서 먹이지 못하겠더란...
먹기는 아무거나 잘 들 먹고 있고 내심 비싸도 오리젠으로 정착해야지 싶어 사려고 보니 품절 사태중이라 기다리는 동안 어쩔수 없이 섞어 먹이고 있는 중인데 빨랑 좋은 사료 잘 맞는 사료에 정착하고 싶단 말이지... ㅠ.ㅠ
집사가 너무 힘들고 괴로워...

여튼 고민하다가 요즘 대세은 토우(Taste of the wild) 송어/훈제연어 2.27kg 으로 오늘 주문했단 말이지... ㅋㅋ
이거 먹고 응아 괜찮으면 정착하자 제발 응???
안되면 생식본능도 트라이해보고 오리젠도 기다려보고... ㅠ.ㅠ
케닌케비어에 정착해서 1년 넘게 먹였는데 리모델링 후 설사에 냄새에... 이 후로 아직 사료에 정착을 못하고 있다는 불편한 진실...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3/01/10 13:30 2013/01/10 13:30
춥긴 추운가보다 이러고 잔다~
업치락 뒤치락... 베베한테는 작아보이는 소쿠리가 베르에겐 딱인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3/01/03 23:12 2013/01/03 23:12
Tag // , ,
올 겨울은 눈이 정말 많이 온다. ㅠ.ㅠ
게다가 날씨도 추워서 눈이 쉽게 녹지 않는다.
덕분에 오토바이는 못타고 다닌지 한참~

아침마다 뛰 놀던 베란다에 나가고 싶어서 문열어 달라고 냥냥 거리는 베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연 나갈까? 문 열어줬더니 두 녀석이 용감하게 뛰어 나가네? ㅋㅋ
그러나 더 멀리는 못가고 바로 들어오심~ 차갑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3/01/02 23:39 2013/01/02 23:39

드라이용으로 샀던 커다란 소쿠리에 사은품으로 받은 담요와 베게속을 이용해서 만들어준 빨간 방석(??)
어디서 소쿠리에 넣고 드라이하면 좋단 얘기를 듣고 샀다가 베베 발톰에 피멍이 들었던 아픔이... @.@
베베와 베르 번갈아가며 사용해 주시니 감사할따름~
단지 베베는 좀 비좁아 보인다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2/12/27 23:49 2012/12/27 23:49